낯선 사람이 방문하자 그동안 몰래
숨겨 놓은 분홍젤리를
선뜻 꺼내 보이는 아깽이가 있는데요.
혹시 자기를
입양해달라는 신호일까요?!!
보는 순간 어찌나 귀엽던지
심장을 부여 잡아야 할 정도 였습니다.
reddit
투명 유리벽에 꾹 눌려져 있으니 분홍젤리가
더더욱 만지고 싶은 충동이 드는데요.
어떻게 해서든 자신을 어필해 보이려는
아깽이의 모습이 한편으로는 안타깝게 합니다.
부디 어서 빨리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우리의 눈은 섬세하고 다양한 요인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신체 중 하나입니다. 특히 요즘에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TV와 같은 전자 기기 화면에 노출되는 시간이 급증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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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인 지난 2017년 허리케인 하비(Harvey)가 미국 텍사스주를 강타하던 당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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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낮잠을 자는 사이 혼자서 틀니를 가지고 놀던 댕댕이가 인생 최대의 굴욕샷을 남기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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