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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강아지는 천재견이라고 칭찬을 하는
아빠 말만 믿고 실험을 해봤다가
멘붕 온 딸이 있는데요.
혹시나해서 뼈다귀 장난감을
던져줬다고 합니다.
단번에 낚아챌 줄 알았던 댕댕이의 모습은
커녕 얼굴에 맞는 바람에
잔뜩 화만 나있지 머예요.
어떻게 저 찰나의 순간이
찍혔는지 보는 내내 너무 웃겨서
가족들과 공유를 했다는데요.
제대로 굴욕을 맛 본 댕댕이.
이 상황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 ㅎㅎ
열심히 밭에 구덩이를 파고 있는 한 농부가 있는데요. 잠시후 농부는 자신이 파놓은 구덩이에 털이 복슬복슬한 반려견을 집어넣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567
Meaww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442
8년이라는 세월을 가족처럼 지내던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녀석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였고 가족들에게 가족이나 다름없는 강아지였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6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