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기쁘게
아빠 출근길을 마중해주던
댕댕이가 오늘 따라 이상하게도
보이지 않아 궁금한 엄마 집사.
혹시나 무슨 일이 생긴 것은 아닌가 싶어서
댕댕이가 뭐하나 방문을 열어봤더니 ㅎㅎ
눈앞에 뜻밖의 광경이
벌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댕댕이가 추웠는지 침대에서
저러고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던 것.
요녀석!
정말 그러기야????!!!
아무래도 보일러 틀어줘야 할거 같네요.
추위 앞에서 댕댕이도 어쩔 수 없나봅니다.
지금 이 그림을 보고 계신다면 오른쪽 손목을 한번 살펴보세요. 손목에 선이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9272
만남이 있으면 헤어지는 법. 아무리 이별에 대한 감정은 익숙해지려고 해도 익숙해질 수 없는 감정 중 하나인데요. 여기 고양이와 마지막 작별 인사하는 할머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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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가 생겼다는 이유로 지난 8년이란 시간을 함께 살아온 강아지를 개시장에 내다판 견주가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7117
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