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귀엽고 사랑스러운
너구리 사형제가 있습니다.
너구리 사형제는
버스 기사 아저씨를 만나
이렇게 물었습니다.
"아저씨, 롯데월드 가요?"
버수 기사 아저씨의
대답은 의외였습니다.
아니 반전이였습니다.
"아니, 농심 가는데"
롯데월드 가는 줄 알았는데
농심에 간다니요...
우열곡절 끝에
롯데월드 가는 버스에 올라탄
너구리 머릿 속에는 문뜩
이런 생각이 났습니다.
"농심은 어떤 곳일까...?"
어느 누가 고양이는 모두 예민하다고 그랬는가. 여기 집사를 도와주겠다며 옆에 붙어서 줄자를 잡아주는 고양이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9713
보통 강아지들이 산책을 나갈 때는 네 발로 걸어서 뛰어다니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여기 이 강아지는 조금 다르다고 하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9703
평소처럼 강아지 엉덩이 쪽에 누워서 세상 편안히 쉬고 있던 고양이는 생각지 못한 ‘꼬리 날벼락(?)’에 멘탈이 붕괴되고 말았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9699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112
오늘 사연을 소개하기에 앞서 먼저 눈물 닦을 휴지를 준비해놓고 봐주세요. 눈물없이는 도저히 읽을 수 없는 슬픈 사연이기 때문입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445
주인에게 버림받아 동물보호소에서 지내던 유기견이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3693
늦은 밤 오랜 진통 끝에 출산한 새끼들을 정성껏 핥아주며 보살피던 어미개가 있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315
이런 기적 같은 일이 또 어디 있을까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5년 전 잃어버렸던 강아지를 다시 만난 배달원이 있어 눈시울을 붉히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6172
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