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저 혼낼꺼예요?"
엄마 몰래 가출했다가 목덜미 잡혀
질질 끌려온 아기 강아지가 귀엽습니다.
보시다시피 엄마는
단단히 화가난 모양인데요.
옆 모습만 봐도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무서운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반대로 아기 강아지는 두 귀를 뒤로
젖히며 눈을 질끔 감아버리는데요.
어릴적 성장과정이니 지나치게
혼내지 말아주세요!
엄마 댕댕이님~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방에서 쉬고 있다가 거실로 나온 엄마는 눈앞에 벌어진 상황을 보고 화들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심장마비 올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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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와도 허물없이 친구 사이가 되는 ‘인싸’ 강아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친구가 되면 반갑다며 격하게 반겨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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