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잘못 물었다.."
'과유불급' 이라는 한자성어가 있습니다.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뜻인데요.
여기 과유불급의 표본이 되는
갈매기가 있어 눈길을 끌어모으게 합니다.
감자튀김을 상자째로 가져가려던 갈매기
결국 모든 감자튀김을 쏟아버리고 마는데요.
감자튀김만 채갔으면 한두 개는 먹지 않았을까요?
욕심은 지나치면 해가 됩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신발장 위에 올라가 앉아서는 인생 다 살아본 사람 마냥 표정을 짓고 있는 고양이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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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사라면 누구나 한번은 아이를 집에 두고 출근을 하거나 외출을 하려고 할 때면 신경 쓰이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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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앞으로 살 날이 불과 몇 시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강아지는 있는 힘껏 다해 손을 뻗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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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빨래하는데 자신의 타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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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냉장고 문을 열었더니 그 안에 고양이가 자리잡고 앉아서 뻔뻔하게 바라보고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으신가요. 여기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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