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사장에 놀러가 한참을 뛰어놀다가
갑자기 땅을 파기 시작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처음에는 무슨 일일까 했는데
얼마 후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녀석은 체력이 이미 방전된 상태로
쉴 곳이 필요했던 모양인데요.
그나저나 땅구덩이가 저렇게 좋을까요.
세상 편안 미소로 늘어지게
자고 있는 댕댕이랍니다.
집사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군요.
배우 이준기가 그동안 가족처럼 함께 지냈던 반려견 준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음을 밝히며 지난 시간 동안 슬픔에 잠겨 너무 많이 힘들었음을 고백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267
여러분, 혹시 ‘위아래 고양이’ 착시 그림 기억하시나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8016
하반신이 마비돼 제대로 걷지 못하는 새끼를 밀림에 혼자 버릴 수밖에 없는 현실에 어미 사자는 두 눈을 질끈 감았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9472
한없이 어리고 귀여워서 집에 데려가 무려 한달간 키워왔던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2460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6018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