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기 소리가 나길래 가봤더니…"

갑자기 조용한 집에서 무언가를 프린트하는

소리가 들려온다면 얼마나 소름 돋을까요?


혹시나 싶은 마음에 방안에 들어가봤더니

아니 글쎄, 뜻밖의 범인 정체에 그만

집사는 웃음이 터져나오고 말았습니다.


알고보니 고양이가 자기 궁댕이랑 발바닥을

프린트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d6mo23se5zqn6kq093h8.jpg 온라인 커뮤니티

아마도 실수로 인쇄 버튼을 눌렀기 때문에

프린트가 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인쇄된 프린트물을 확인해보니

꾸덕꾸덕 핑크핑카한 발바닥이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는 것은 물론

통통한 궁댕이까지 인쇄되어 있었습니다.


이 귀여운 상황에서 어떻게 고양이를

혼낼 수 있을까요.. 정말 너무 귀엽네요.

귀여운 고양이 짤 보시면서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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