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꼬미' 햄스터가 엑스레이 사진 찍는 방법

동물병원에서 긴급하게 움직이는

병원 직원들의 현장이 포착됐는데요.


위급한 동물 환자라도 왔는지 봤더니

글쎄 작고 귀여운 햄찌가 저리 누워있습니다.


알고보니 병원 직원들이 식은 땀을

흘린 것은 녀석이 너무 작아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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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팔다리를 잘못 잡았다가

더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섬세한 작업을 하고 있는

병원 현장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엑스레이 사진이 너무 귀엽게 나왔네요.

왜 자꾸만 웃음이 나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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