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에서 긴급하게 움직이는
병원 직원들의 현장이 포착됐는데요.
위급한 동물 환자라도 왔는지 봤더니
글쎄 작고 귀여운 햄찌가 저리 누워있습니다.
알고보니 병원 직원들이 식은 땀을
흘린 것은 녀석이 너무 작아서인데요.
혹시라도 팔다리를 잘못 잡았다가
더 다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섬세한 작업을 하고 있는
병원 현장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엑스레이 사진이 너무 귀엽게 나왔네요.
왜 자꾸만 웃음이 나오는 걸까요.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폭풍 공감하실 법한 사연이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850
태어나서 난생 처음으로 보는 오빠 강아지가 너무 신기한 나머지 아기 고양이는 겁도 없이 강아지에게 다가갔다고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862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 중이던 70대 남성이 있었습니다. 그는 갑자기 튀어나온 악어가 자신의 반려견을 물고 가자 맨손으로 구조했고 이같은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861
짤막한 손으로 약을 든 채 집사를 천진난만 해맑게 웃어보이며 바라보고 있는 친칠라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858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423
엄마 말 듣지 않고 늦게까지 싸돌아다니면서 놀던 아기 호랑이갸 있었는데요 그러다가 그만 엄마에게 딱 걸려 강제로 질질 끌려갔다고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033
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