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로 오해받을까봐 '안내문구' 적어놓은 운전자

자칫 잘못하면 개장수로

오해를 받을뻔한 운전자가 있었는데요.


귀엽게도 종이박스에

안내문구를 작성해 놓았네요.


혹시나 오해하는 분들 있을까봐

설명 드리자면 댕댕이를 트럭 뒤에 태우고

목줄을 짧게 하는 것은 이동 중 혹시라도

아래로 떨어질 위험이 있기 때문인데요.


ej06z904tvv90o37o1r8.jpg instagram_@cheolsoo_jindo

운전석 옆에 태우지 못한 이유는 시골은

비포장 도로가 많기 때문에 혹시나

댕댕이가 흥분해 운전자의 운행을 방해하면

더 큰 사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용달 같은 경우 트럭

뒤에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동물짤로만 보시고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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