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얘가 왜 이렇게 무겁지??"
댕댕이를 무릎 위에 안고 있는 엄마가
조금은 힘들어보이는데요.
사실 그동안 털찐 줄로만 알았는데
막상 미용하고 보니 진짜로 살찐 거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가족.
실제로 사진 속에는 배가 볼록 튀어나온
댕댕이의 뱃살이 보이는데요.
정작 당사자는 아무렇지 않은 듯
멀뚱멀뚱한 눈망울로 엄마 품에 안겨 있네요.
보기만 해도 너무 귀여운 녀석.
오늘 하루도 녀석 덕분이 많이 웃고 갑니다.
귀엽고 깜찍한 ‘솜뭉치’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녀석은 자신보다 훨씬 작고 귀여운 병아리를 처음 보고 신기한 듯 졸졸 따라다녀 심쿵하게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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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분이 구청에 맡겨준 덕분에 보호소로 보내진 유기견이 있습니다. 올해 8살로 추정되는 말티즈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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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몸집만한 거대 보아뱀에 잡힌 재규어는 아무리 발버둥 쳐도 꼼짝하지 않자 결국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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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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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얼어 죽기 직전 배속의 아기를 위해 자신을 데려가달라는 엄마 유기견의 가슴 아픈 사연이 재조명되면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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