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찐 줄 알았는데 진짜로 살찐 것이었다는 댕댕이

"아니 얘가 왜 이렇게 무겁지??"


댕댕이를 무릎 위에 안고 있는 엄마가

조금은 힘들어보이는데요.


사실 그동안 털찐 줄로만 알았는데

막상 미용하고 보니 진짜로 살찐 거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가족.


mp8x09d6o7yps3g5704t.jpg 온라인 커뮤니티

실제로 사진 속에는 배가 볼록 튀어나온

댕댕이의 뱃살이 보이는데요.


정작 당사자는 아무렇지 않은 듯

멀뚱멀뚱한 눈망울로 엄마 품에 안겨 있네요.


보기만 해도 너무 귀여운 녀석.

오늘 하루도 녀석 덕분이 많이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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