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랑 함께 가을 구경하러 나온
강아지가 있습니다.
목에 커다란 카메라를 달고
사진찍으려고 집사 따라 졸졸
밖에 나온 귀여운 강아지
이번 주말 사랑하는 강아지와 함께
가까운 공원에 산책 나가서
가을을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요?
봄하고 가을이 많이 짧아졌지만
그래도 지금 이 순간 누릴 수 있는
가을만의 정취를 느끼며
그렇게 강아지와 함께 시간 보내기
비록 사소해보일지라도
이런 것이 진정한 행복 아닐까요?
금요일입니다. 귀여운 동물짤 보시고
힘내세요. 주말이 곧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