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집사 XXX XXX XXXX XX 야"
꿀잠자는 강아지에게 장난을 친
집사가 호되게(?) 당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강아지가 화낼 법도 한데요.
그래도 밥 주고 씻겨주는 집사에게
얼굴로 욕(?)하는 댕댕이
잠자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웠으면
장난을 멈추지 않았을까요.
여러분들도 벌러덩 드러누워 꿀잠자는 댕댕이를 보면
손 끝이 근질근질 거리지 않으신가요?
부디 주인과 화해하고
즐거운 산책을 나갔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