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으로 합성했다가 너무 자연스러워
깜짝 놀란 집사가 있는데요.
그저 합성했을 뿐인데
이렇게나 잘 어울릴 줄이야...!!!
진짜 이집트에 있는
스핑크스 댕댕이 아닐까라는
의구심(?)이 드는데요.
어울려도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릴 수 있나요.
보고 또 봐도 너무나
매력적인 스핑크스 댕댕이를 보고 있으니
카톡 프로필 사진을 바꿔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런 끔찍한 일이 또 있을까요. 다리와 입이 테이프로 꽁꽁 묶인 채 버려진 강아지는 오랜 시간 홀로 추위와 배고픔에 온몸을 벌벌 떨어야 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04
러시아에서 유기견 한마리가 맹추위 속에 혓바닥을 맨홀 뚜껑에 댔다가 그대로 얼어버려 붙어버린 일이 벌어졌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4953
음식만 보면 앞발을 모아서 싹싹 비는 고양이가 있다고 합니다. 집사가 무언가를 먹으려고 할 때마다 다가와서 자기도 한입만 달라며 앞발을 빌고 또 비는 이 검은 고양이의 이름은 와디(Waddy)라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398
우리 나라 속담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을 나이 들어서도 쉽게 고칠 수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속담인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414
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