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화가 에드바르 뭉크의 그림을
똑같이 따라한 귀여운 시바견이 있는데요.
정말 귀엽게도 녀석의 얼굴 표정이
'시바의 절규'를 만들었군요.
녀석이 그림을 알고 있는 것처럼 표정도
똑같이 따라 하고 있는데요.
어떤가요? 정말 사랑스럽죠?!!
어쩜 이렇게 디테일한 표정까지
완벽하게 흉내낸 것인지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오늘 하루도 녀석의 엉뚱함 덕분에
많이 웃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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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람들에게 멸시와 외면을 당하며 살아왔던 길냥이는 자신을 위해 따뜻한 밥을 챙겨준 사람 손길에 그만 참아왔던 눈물을 터트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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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되고 싶었던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강아지가 안 보이길래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강아지를 찾는 집사. 그리고 잠시후 강아지는 뜻밖의 장소에서 발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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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도 이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안락사 위기에 직면했던 유기견들이 모두 입양 가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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