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서 물건을 사고 계산하려고 하는 손님이
뜻밖의 알바생과 마주하고 깜짝 놀랐는데요.
문제는 그 알바생이 계산할줄을 모른다는 사실!
그래서일까요?!!
녀석도 부끄러운지
얼굴만 빼꼼 내놓고 있는데요.
녀석과 잠시 노는 사이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기다렸더니 어느새
진짜 알바생분이 오셔서 결제해줬다는 후문.
그나저나 요녀석 시급은 얼마나 받을까요.
개껌 한 개 받으려나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