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디있개?"

자신과 똑닮은 과일 속에서 스파이 놀이하는

댕댕이가 큰 웃음을 주고 있는데요.


정말 스쳐봤다가는 못 찾을 뻔 했습니다.


하지만 녀석은 아직도 자신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줄 아는 모양인데요.


이대로 찾지 못하는 척을 계속 해야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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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를 속이고 있다는 댕댕이를 속이는

집사가 더 장난꾸러기인데요.


저런 자세로 오래있으면 힘드니

이젠 찾아줘야겠죠?


황금연휴 즐거운 동물 짤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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