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미용을 해준다던 '똥손' 집사때문에 졸지에
저금통(?)으로 전락하게된 댕댕이가 있는데요.
얼굴에 불만이 가득한 것을 보니
무척이나 상심이 큰 모양입니다.
집사는 어쩌다가 저런 대형 땜통(?)을 만들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서 천만 다행인데요.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어쩔 줄 몰라하는 댕댕이 모습.
집사는 토라진 댕댕이의 마음을 풀어줬을까요.
시무룩한 모습이 그저 안쓰러울 따름입니다.
혹시나 집에서 강아지 미용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미용 기계들도
자칫 사고를 낼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