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땜통(?)에 '저금통'이라 놀리자 시무룩한 댕댕이

털 미용을 해준다던 '똥손' 집사때문에 졸지에

저금통(?)으로 전락하게된 댕댕이가 있는데요.


얼굴에 불만이 가득한 것을 보니

무척이나 상심이 큰 모양입니다.


집사는 어쩌다가 저런 대형 땜통(?)을 만들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서 천만 다행인데요.

x8n3427b0fsg58461e2o.jpg Kennedy News & Media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어쩔 줄 몰라하는 댕댕이 모습.


집사는 토라진 댕댕이의 마음을 풀어줬을까요.

시무룩한 모습이 그저 안쓰러울 따름입니다.


혹시나 집에서 강아지 미용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미용 기계들도

자칫 사고를 낼수 있으니

주의를 기울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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