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간식먹는 집사를 보며 무시무시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녀석 웃고는 있는데 왠지
웃음이 웃는 것 같지 않네요.
이런 웃음은 주로
공포영화에서 많이 본 듯 한데요.
어쩌면 좋을까요.
조만간 어마어마한
복수극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각별히 조심해야겠어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하세요~~!!!
“빨리 문 좀 열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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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꽁꽁 얼게 만드는 강추위 속에 반쯤 얼어붙은 아기 유기견이 있습니다. 제발 자기 좀 살려달라며 현관문을 긁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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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추위 속에서 다리가 얼어 붙어 꼼짝도 못한 채 죽어가는 길고양이가 길을 지나가는 부부에게 발견돼 구조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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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길바닥에서 자야만 하는 유기견이 눈에 밟혔던 녀석은 주인이 자신에게 사다준 담요를 나눠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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