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따라서 장 보러 온 강아지가 있습니다.
강아지는 뜻하지 않게 소개팅(?)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는데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한 아저씨가 강아지를 보시더니
아는 척 하다가 갑자기 무언가를 꺼내보여줬죠.
다름아니라 아저씨의 휴대폰이었습니다.
휴대폰 속에는 아저씨네
강아지 사진이 담겨 있었는데요.
그걸 계속 쳐다보는 강아지나 이를 또
소개해주는 아저씨나 너무 귀엽습니다.
아저씨의 댕댕이 사랑!!
안 봐도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