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샐러드 해야한다고 양배추 신선한지 먹고오랬어"

엄마가 어렵게 키워온 양배추를 야금야금

먹고 있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이런 이런~~!! 정말 큰일났군요.


샐러드해야 할 것을 저렇게나

처참하게 박살(?)을 내고 있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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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조만간 엄마의

비명 소리를 들을 것 같은데요.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줄은

꿈에도 모르고 대형 사고를 치는 댕댕이들.


어쨌든 귀여운 녀석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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