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렵게 키워온 양배추를 야금야금
먹고 있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이런 이런~~!! 정말 큰일났군요.
샐러드해야 할 것을 저렇게나
처참하게 박살(?)을 내고 있다니요.
아마도 조만간 엄마의
비명 소리를 들을 것 같은데요.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줄은
꿈에도 모르고 대형 사고를 치는 댕댕이들.
어쨌든 귀여운 녀석들이군요.
매서운 추위가 불어닥친 어느날 동상에 걸린 발로 가정집 창문을 두드리며 도움을 청한 길고양이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미어지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5329
자기를 두고 먼저 하늘나라로 떠난 집사를 그리워하고 있는 어느 한 고양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마음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261
목줄을 하지 않은 채로 길을 걸어가던 강아지가 갑자기 뛰쳐나와 차에 치여 죽은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문제는 견주가 살짝 열린 대문으로 강아지가 뛰쳐나갔기 때문에 자신에게는 과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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