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기 싫어하는 아기 호랑이 세수 시키는 엄마의 노하우

세수를 하기 싫어하는 아기 호랑이가 방심한 사이

순식간 혀로 핥아주는 엄마 호랑이가 있는데요.


방심한 찰나의 순간 세수 시키는 엄마 호랑이.

이건 나름 엄마 호랑이의 노하우라고 하는데요.


옆으로 혀를 쏘옥 내밀더니

순식간에 핥아서 뚝딱 세수를 시켜버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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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씻기 싫어하는 것은 사람이나

아기 호랑이나 똑같나 봅니다.


그 와중에 인상을 쓰는 아기 호랑이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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