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돈들여 파마해줬는데 맘에 안들어 시무룩한 댕댕이

댕댕이를 예쁘게 꾸며주고 싶어

아름다운 헤어스타일을 만들어준 집사가 있는데요.


원래 곱슬인 것인지 촉촉히 젖은 채

곱슬거리는 머리털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또 윗머리는 생머리처럼

아름다운 금발을 가지고 머리띠를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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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녀석 표정은

저리 슬퍼하는 걸까요??!!!


혹시 수컷이었던 것은 아닐까요.


무슨 영문으로 슬픈 표정인지 알 수 없지만

귀여운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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