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어설픈 장난에 리얼로
화내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정말 표정만으로는
집사를 가만두지 않을 기세입니다.
적당히 해야하는데 털만 있으면
매년 행사하듯 똑같이 하는 장난인 것 같습니다.
고양이도 이젠 식상할 만도 한데요.
인상을 팍팍 쓰며 집사를 쳐다보는 녀석.
집사님 레파토리
좀 이제 바꿔야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집사는 빠진 고양이 털로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는 중이랍니다.
평소처럼 집사랑 같이 산책하러 나갔다가 ‘이것’을 건드려서 얼굴이 벌에 쏘인 것처럼 퉁퉁 부어버린 강아지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467
매일 밤마다 강아지랑 같이 자고 싶어서 침대를 몰래 빠져나오는 ‘생후 23개월’ 아기가 있다고 합니다. 아기는 왜 그토록 강아지가 좋은 것일까.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0166
누나가 학교 기숙사에 들어간 줄도 모르고 매일 하염없이 문앞에 덩그러니 앉아서 누나를 애타게 기다리는 강아지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4125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의 몸을 기꺼이 던져 강아지 생명을 살린 CJ대한통운 택배기사님 기억 나시나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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