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인형 만들었더니 마음에 안 드는지 인상 쓰는 고양이

집사의 어설픈 장난에 리얼로

화내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정말 표정만으로는

집사를 가만두지 않을 기세입니다.


적당히 해야하는데 털만 있으면

매년 행사하듯 똑같이 하는 장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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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이젠 식상할 만도 한데요.

인상을 팍팍 쓰며 집사를 쳐다보는 녀석.


집사님 레파토리

좀 이제 바꿔야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집사는 빠진 고양이 털로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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