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어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가
어디 또 있을까요....
날씨가 추워진 탓에 고양이들도 추웠나봅니다.
라디에이터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추위를 녹이는 고양이들
보기만 해도 심장 부여잡게 만드는
귀여운 광경인데요. 정말 사랑스럽네요.
라디에이터 앞이 세상 따뜻한지
좀처럼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 녀석들.
보고 또 봐도 정말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드러낸 고양이 덕분에
오늘 하루도 힘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불금이니깐요!
내일이면 드디어 주말입니다.
우리 오늘도 화이팅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