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결제하시는 방법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저기요.. 저 1시간째 기다리는데요"


손님 앞에서 식은땀을 흘리며

당황한(?) 고양이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결제 방법을 모르는 것 같죠?


누군가가 도와줄

사람이 나타났으면 좋겠는데요.


이 상황에서 빠져나갈 핑계거리가

필요한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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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_@YhYRxMOSIOg9Dzo



사실 고양이는 집사와 함께 있다가

우연히 카운터에 앉아 사진에 찍힌 것인데요.


그런데 마치 자신이 결제를 할수 있는 것

마냥 모니터를 뚫어지게 보고 있네요.


하마터면 정말 사장님(?)인 줄 알고

속을 뻔 했어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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