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디 그리운 엄...마.
이 세상에서 마지막 얼굴을 마주 하는그 순간......
차가운 가슴에 얼굴을 비비며
엄마의 마지막 남은 숨결과 체온을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너무나 가여이 생을 사신 당신이었기에
그 삶이 애닮아 어루만져 드리고 싶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나는 엄마처럼 세상을 열심히 바보처럼 살 것 같아요.
주어진 남은 시간 진실되게 후회없이 잘 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