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보내는 시간들 12

by 현쌤

그립디 그리운 엄...마.

이 세상에서 마지막 얼굴을 마주 하는그 순간......

차가운 가슴에 얼굴을 비비며

엄마의 마지막 남은 숨결과 체온을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너무나 가여이 생을 사신 당신이었기에

그 삶이 애닮아 어루만져 드리고 싶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나는 엄마처럼 세상을 열심히 바보처럼 살 것 같아요.

주어진 남은 시간 진실되게 후회없이 잘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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