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P_unbuilt project
서정이 이름을 다듬어 준 것이 마지막 글이다.
인테리어 프로젝트와 오대리의 이직,
전 직장 선배 기웅의 독립과 사무소 합류,
건축 프로젝트 시작.
스튜디오를 수강했던 현준이 인턴으로 합류.
지난 1년 무소식을 정리하는 문장들이 이렇게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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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P 선반 프로젝트에도 큰 전환이 있었다.
파일럿 제품을 인테리어 현장에 납품하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했다.
" 보편성 "
간과하고 벗어나고 싶었던 부분이다.
너무 멀리 와버렸다.
조금 힘을 빼고 일반적인 방식을 검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