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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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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주변의 모든 것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 평범한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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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
깜박이는 커서의 두려움은 이겨내고 더듬거리지 않는 타자 실력을 뽑내길 바라는 사십 대 여성의 난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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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쏘다
말과 글, 소설과 병원 이야기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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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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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평범하고 게으른. 어리기에는 늙었고 어른이기에는 모자란 30대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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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의취향과 윤글
울음에 가까운 앓음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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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휘
시를 읽고 삶을 씁니다. 종종 삶 속에서 연을 찾기도 하는데 어쩌면 그 연이 당신일 수도 있겠습니다. ‘시선과 단상’이라는 출판사를 운영하고, 책<계절의 단상>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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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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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쪽지
흐릿한 삶을 써요. 두동강난 아픔도 쓰고요. 슬픔은 또 다른 슬픔으로 치유되리라 믿습니다. 당신과 나는 참 많이도 닮아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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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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