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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읽고 쓰고 그립니다. 탐스러운 글을 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유연'에서 '소담'으로 이름 변경합니다(26.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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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일본 관광 통역 안내사로 10년 넘게 일본여행 인솔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상처 , 일상에서 느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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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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