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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서른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리핀, 호주, 영국으로. 도전을 선택한 30대의 기록 '서른, 회사 밖은 처음이라'를 통해 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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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치
안녕하세요. 공부하는 엄마이자, 19년차 직장인입니다. 중학교 1학년 아들과 초등학교 3학년 딸을 키우며 모닝 글쓰기, 독서, 영어 낭독,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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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사람 명진
아빠를 잃고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아빠의 이름이 내게 오래 머물길 바래서 필명은 명진입니다. 60대에 시작한 독서로 도서관대출 1000권을 달성했던 나의 절친은 닮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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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펜
Therefore my age is as a lusty winter(그러므로 나의 나이는 만개한 겨울과 같다) -"우리는 순수한 것을 생각했다 "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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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
글은 마음의 빨간약, 상처를 치유하고 행복을 향해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다고 믿는 40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글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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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글
쓰고 읽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듭니다. 함께 하면 평생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18년부터 글쓰기모임 사각사각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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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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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여유
아이를 위한 엄마가 되고자 나를 잊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나를 되찾고 싶어 글쓰기를 합니다. 정기적으로, 그리고 산발적으로 글을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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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중학교에서 가정을 가르쳤고 지금은 24년생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살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생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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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한때는 한중통번역사로 일했었지만 지금은 그저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공감 가는 글을 즐겁게 씁니다. 읽은 책을 인스타와 브런치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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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김민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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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코
윤하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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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결
의식과 의식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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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의 커피책
커피를 배워나가는 입장에서, 지난 시간 작성했던 글들입니다. 시간이 흘러 지금은 통용되지 않을 수도 있는 정보들도 있지만, 그때의 저의 태도와 방향을 잊지 않기 위해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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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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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읽는 여자
커피와 책, 일상의 사소함에서 순간의 기쁨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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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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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베리
크림커피처럼 달콤 쌉싸름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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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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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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