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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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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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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가장 가까운 자리, 일상에 숨겨진 '오래 남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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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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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살공주
오백살공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아마추어 성악가이고 유튜브채널 운영하며 영원한 방랑객으로 세상을 여행하며 아직도 현역의 장사꾼으로 삽니다. 세상구경 시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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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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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룰로스
평범한 일상에 설탕 대신 알룰로스 한 스푼을 뿌리듯, 해롭지 않은 달콤함을 더하고 싶습니다. 힘들이지 않고, 애쓰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단맛을 느끼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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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sil Yoon
한국과 일본을 거쳐, 지금은 베를린에서 수제 노트를 빚고 있습니다. 12년 전의 소녀에서 엄마가 된 지금,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꺼내어 단단한 나를 엮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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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연
글로벌 컨설팅펌 파트너/대기업 CHO경험. TOC(Talent & Organization Consulting) 대표이며, 중앙대 창업경영대학원 교수로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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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희
길을 잃지 않기 위해 '나'라는 지도를 고치며, 환아라는 이름표 뒤에 숨겨진 '콩이'라는 광활한 우주를 매일 성실하게 항해하고 기록하는 엄마 숙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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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햇살
29년차 육아맘이자 교사, 감각하는 소중한 일상을 기록하는 것을 즐기는 INFJ, 마음에 담겨진 이야기를 예쁜 그릇에 음식을 담듯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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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롱
또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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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
김길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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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
Fishma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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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완석
2022 월간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철학과 법학을 전공했으나 문학을 절절하게 그리워한 이방인, 시와 소설에도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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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봉 이숙진
본명 : 이용훈. 전) 서울문화재단 심사위원. 동작문협 자문위원. 서대문자치신문, 일요주간 칼럼 필진. 한국문인협회. 중앙대문인회 회원. 글마루 회장 역임. 전)실버넷기자.저서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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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towin
김과외 독서토론 부문 1위 + 수시논술 부문 1위 / 경력 15년차 전문강사 / 비교과 부문 최다 과외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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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지나치는 풍경과 온기. 불안을 기억하고 씁니다. 따뜻하고 슬픈 이야기. 운문과 산문 사이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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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y
한국 서정시 100년의 역사에서 조금은 새로운 시각의 시 읽기의 길을 가려합니다. 서정시 본연의 범주 안에서 순수한 서정적 마음으로 시를 읽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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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im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순간,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온기를 믿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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