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에서 충전으로

by 서임

짜증이 연신난다.

내가 할 일을 못해서 그럴까. 하기 싫어서 그럴까.

밖에는 천둥과 번개가 치고 있다.

이 글 하나 썼다고 조금 지나간다. 짜증이.

고맙다.

그동안의 나만의 틀에서 벗어나 편하게 좀 쉬어야겠다.

할 일 다 하고 출전시간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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