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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텐
필요한 곳에 글이 가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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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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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
긴 생각과 읽고 쓰기를 지향합니다. 나를 둘러싼 분위기가 나의 말을 가로 막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 계속 쓰겠다고 매일 다짐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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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므
종이에 갇히지 않는 글자를 꿈꿉니다. 저서로 수필집 『바다가 건넨 ㅁㅇ』, 인문 에세이 『 19호실로부터』(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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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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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미국에서 브런치 레스토랑을 운영합니다. 브런치를 팔며 먹고 살아가는 일만큼이나, 왜 살아가는지를 잊지 않기 위해 브런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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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belly
Kellybell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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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클래식이랑 서서히 친해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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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워드
안녕하세요. 단편소설 [농부의 땀]을 쓰고 있는 원워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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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젊을 때는 잠을 자도 부족했는데 50대 중반이 되니 자려고 해도 잠이 안옵니다. 이렇게 깨어있는 일상의 생활을 글을 씀으로써 나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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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유
사진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교직, 어린 시절, 가족 이야기를 소재로 맛있는 글쓰기를 하고 싶습니다. https://m.blog.naver.com/ssonflower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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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군
제 생각과 시선을 공유하는 글을 쓸 예정입니다.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세상과 사람을 이해하려하고 높은 마음을 갖고 인생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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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진
도시에서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아직도 자라는 중인 엄마입니다.매일의 작은 순간들과 삶의 이야기를 말하듯 쓰고, 글로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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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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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l
현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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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걷다
그간 걸어온 길 위에서 스치듯 마주한 윤슬 같은 감정들과 조용한 사색의 흔적들을 글로 남깁니다. 내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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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jjhh
ssjjhh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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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영
진사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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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원
오늘도 말하고 씁니다. 책 <수월한 농담> 을 썼습니다. 별난 친구를 둔 덕에 성실한 방황이 다큐멘터리 <퀴어 마이 프렌즈>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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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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