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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월
섹슈얼리티의 이상과 현실, 페미니즘, 탈연애와 폴리아모리, 최근 사회 이슈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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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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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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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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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수
11년차 신문기자입니다. 그것과 관련이 있는 일들, 무엇과도 관련 없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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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s 아메리칸 드림
갑작스레 미국으로 이민가게 됐습니다. 직전 미국 생활 경험이 있지만 새로운 도시에 정착하는 만큼 제가 겪는우여곡절을 온전히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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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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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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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딸랜드
꿈이 있는 시선과 연약한 이들을 향한 사랑으로 울림소리를 냅니다. 장애아를 가르치는 선생님이자 네딸래미 엄마의 눈으로 삶을 여행합니다. 내 인생 중 가장 젊은 오늘을 기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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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z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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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윤 공동작업실
도서출판 플로어웍스 편집장 | 편집인의 생각공작소 | 에디터 윤과 동거인의 온라인 공동작업실 | 10년생 초등작가 아린 | 08년생 중등화가 AJ | mère et fi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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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봉
어쨌건 쓰는 일이 제 업인데요, 쓰는(Write) 일은 쓰는(Spend) 일이나 쓰는(Use) 일 만큼 쉽지는 않아서 삶은 쓰기(Bitter)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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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새롭고 다정하며 진실과 진리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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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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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s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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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이스머프
현직 신문기자입니다. 문학, 철학, 미술, 영화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깊은 통찰이 있는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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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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