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인터뷰라는 것을 해보았습니다

아이 민망

by 안나

정말 두서없이 말했는데 역시 프로는 다르군요...

인터뷰를 진행한 아미 작가님의 작업 공간은 고양이 네마리가 한가롭게 노니는 유토피아 였습니다.

아 고양이 보고싶다.

기승전 고양이.


https://brunch.co.kr/@conamiga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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