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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은
태양은 끊임없이 여행한데요, 그 주변의 행성들이 맴돌며. 행성들의 항해로부터 몸이 붕 뜨게되면 우리 은하 밖으로 던져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렇게 저의 유영은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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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오
우울증에 걸린 승무원의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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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쌤
전직 승무원의 몸과 마음 치유과정을 글로 씁니다. 현재는 운동과 명상을 안내하는 일을 행복으로 여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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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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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어쩌다보니 20대에 3개국에서 일을 했다. 잠깐 하늘의 풍경에 감탄하는 삶을 살았지만, 우리가 아는 그 ' 질병' 으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와 이따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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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슈
기발한 상상과 따뜻한 경험, 반짝이는 지금을 씁니다. 호기심이 넘치고 유쾌한 것을 좋아합니다. 관심 주제는 여행,음식,카페,CAR,운동,책 ) 무엇보다 사람과 인생!! 소통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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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가은
IT사 콘텐츠 기획자 겸 마케터. 삶에 영감을 주는 모든 콘텐츠를 덕질하고 리뷰합니다. 간헐적으로 픽션 살짝 섞인 논픽션 에세이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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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비행이 좋아
경험컬렉터. 여행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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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yoon
변화가 싫은 줄 알았던, 꽤 도전적인 직장인... 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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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우리
사람이 중심이 되는 감성보안을 꿈꾸는 IT보안전문가입니다. 컨설팅, 대기업, 금융사, 자율주행 스타트업, 통신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회사생활과 경험을 글로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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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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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
“세상 모든 것에 감탄하는, 지혜로운 사람들의 공간” 호밀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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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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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제이
중동에서 살고 있습니다. 외국 항공사에서 승무원으로 5년 8개월 일했고, 지금은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비행,육아,인간관계에 대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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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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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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