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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샤
안녕하세요. 삶은요가, 아카샤입니다. 요가와 명상을 통해 삶을 돌보고 마음을 살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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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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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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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2010년부터 인도 아유르베다 의학대학 아유르베다 전공, 병원에서 수련의 근무, 석사 수료 후 박사 과정 재학 중. 아유르베다 대학병원 근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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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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