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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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록
Mar 15. 2025
질기고 긴 하루였다.
하루가 한시라도 빨리 공중에서 흩어져버리기를
이토록 바란 날이 없었다.
사실은 내일 아침이 두렵다.
제발 내일은 나의 편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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