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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오
바닥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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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의 퇴근학교
세상에 이로운 제품을 만들고, 두루마리휴지처럼 잘 풀리는 일상을 제공하는 것이 인생에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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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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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상
소셜미디어, 저널리즘에 걸쳐 일했고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려고 훌륭한 분들과 함께 일합니다. 대학원서 과학저널리즘을 공부합니다. 음악, 대중문화, 철학, 과학기술을 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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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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