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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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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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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김윤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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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1. 경제학을 (불편하게) 사랑해요. 2. 세상에 (쓸데없이) 관심 많아요. 3. 그래서 (힘들게) 기록해요. 4. 시민기자를 (가끔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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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oya
soyoya입니다. '...소요(逍遙)는 별다른 목적 없이 이리저리 어슬렁 거린다는 뜻으로..' 흉내내기중입니다. 나도 없고, 공도 없고, 이름도 없는, 그런 꿈을 꾸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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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씨
시미씨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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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단장
감정의 한 꼭지를 떼어 글을 씁니다. 마음을 담은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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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종
아직도 꿈을 버리지 못한 어설픈 어른. 그래서 꿈을 잊은 어른들에게 꿈을 찾아주고 싶어하는 철없는 성인 교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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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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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onsoo
사소하고 소중한 글과 그림을 짓습니다. 길가에 자라는 풀꽃을 좋아합니다. 변함없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풀꽃과 고래, 음악과 사람들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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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옥
윤명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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