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어때서?

에필로그_ 섣부른 위로

by anne
브런치.JPG


섣부른 위로를 하지 말라고 하시던데


그럼,


섣부른 판단으로 비난도 하지 말아주세요


나는 비난을 받을 만큼 당신의 위로를

바란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