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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섭
2년째 만화를 그리고, 7년째 이야기를 쓰고, 11년째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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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다
그만둘 용기가 없어서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요즘은 수박을 글감 삼아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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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n
브랜드, 공간, 고객 경험을 연결하는 디자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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