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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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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서실
홍콩에서 30년 살은 국제금융 뱅커로 시인 그리고 서예 활동을 겸하고 있습니다. 시집으로는 "시인이 풀어주는 인생테크" 를 출간하였습니다. 호는 연심(淵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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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유정
여전히 쉽게 지나치고 싶지 않고 단정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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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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