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박스러운 시대, 꽃채운 날들을 만들어 가요
한 줄 고백 12
by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Nov 1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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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박스러운 시대이지만
우리, 꽃채운 날들을 만들어 가요.
*[덧]
- 사박스럽다: 성질이 독살스럽고 야멸차다.
- 꽃채운: 꽃으로 가득 채운.
이제, 아스라이 명멸해 갈지도 모를 '예쁜 순우리말'.
<한 줄 고백>에 담아 러브 스토리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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