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실제 상황을 연기하는 재연배우가 있다.
직접 겪은 주인공은 아니지만 주인공처럼 연기한다.
혹시 누군가 기대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
사회에서 요구하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건가?
내 삶의 주인공일까 아니면 재연배우일까?
때론 재연배우의 삶도 필요하다.
성공하고 싶다면 이미 성공한 사람처럼,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미 부자처럼.
미래의 모습을 현실의 모습처럼 재연한다.
주인공이든 재연배우든 상관 없다.
상황에 맞게 살아가는 것도 필요하니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각일 것이다.
지금 난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