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껍데기와 알맹이는 구분하자.
수백명의 석학을 만났다고, 석학이 되는 것은 아니다.
수백권의 철학책을 읽었다고, 철학자가 되지 못한다.
수백명의 유명인을 알아도, 난 그런 유명인이 아니다.
보여지기 식 삶, 그럴듯한 포장지에 속지 않는다.
화려한 포장만 있을뿐 알맹이는 들어있지 않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