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경받아야 할 사람은 딱 두 사람뿐이다.

나다움레터

by 안상현

내가 존경받아야 할 사람은 딱 두 사람뿐이다.

누굴까? 배우자? 자녀?


아니다.

15세 때 나와 65세 때 나다.


내가 15세 때 바라는 모습으로 현재 성장했고,

은퇴 후 65세 때 과거를 돌아보니 흐뭇하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인생이다.


'남 눈치' 보지 말고 '내 눈치' 보는 삶을 살아라.


- <사장학개론(김승호 지음)> 북콘서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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