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글쓰기코칭
서평 글쓰기 코칭을 운영하면서 '제대로 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가장 잘못된 책 읽기 방식은 그냥 많이 읽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나는 100권 읽었다, 나는 1,000권 읽었다'라고 자랑한다. 나도 이런 생각을 하며 똑같이 말한 적 있다.
하지만 '많이 읽었다'는 표현은 자기만족 효과는 있지만, 독서하려는 다수에게 문제를 일으킨다. 책은 '많이 읽는 것'보다 '제대로 읽는 것'이 중요함을 간과하기 때문이다. 서평은 제대로 읽기를 제대로 돕는다.
서평 쓰기의 이점은
첫째, 책 읽는 방식이 달라진다.
둘째, 요약정리하는 능력이 올라간다.
셋째, 자기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넷째, 좋은 책을 보는 눈이 생긴다.
다섯째, 읽은 책을 설명할 수 있다.
"선선한 10월, 서평 글쓰기 코칭 과정 2기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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