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글쓰기코칭
책을 읽고 서평을 쓸 때 두 가지 방식이 있다.
하나는 저자의 관점으로 요약하는 방식이다.
요약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지만,
자기계발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
책을 더 읽어도 지식 위에 지식 하나 더 얹는 셈이다.
90%가 이 방식에 머문다.
다른 하나는 자신의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방식이다.
의미를 찾는 것보다 스스로 부여한다.
머리 아프고 부담스러운 작업이지만
지식 너머 지능을 계발할 수 있다.
서평을 쓴다는 것은 요약하는 글쓰기뿐만 아니라
핵심을 파악해서 자기 식으로 풀어내는 훈련과정이다.
이보다 더 좋은 글쓰기 훈련법이 또 있을까~
* 숨은그림찾기
사진 속 저는 어디에 있을까요?
에효 힘들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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